싱가포르 전직 해군, 친구 시드문구 훔쳐 $170만 탈취...징역 6년10개월
싱가포르 전직 해군 특수잠수부 출신 장룽쉬안(Zhang Rongxuan)이 친구의 콜드월렛 시드문구를 몰래 촬영해 약 170만 USDT를 탈취한 혐의로 징역 6년10개월을 선고받았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장룽쉬안은 지인 모임 자리에서 아파트 출입카드를 확보한 뒤, 피해자가 집을 비운 사이 아파트에 침입해 콜드월렛 시드문구를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탈취 자금은 명품 시계 구매, 도박, 주택담보대출 상환 등에 사용됐다. 장룽쉬안은 컴퓨터오용법 위반 및 자금세탁 등 복수 혐의를 인정했으며, 법원은 피해 회복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المصدر: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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