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XRP $1.1까지 밀렸지만 선물 시장서 강세 심리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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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가격이 최근 1.1달러 부근까지 밀렸지만 바이낸스, OKX, 바이비트 선물 시장에서 롱포지션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크립토베이직이 전했다.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바이낸스에서는 개인 계정 기준 롱/숏 비율이 2.68로, 숏포지션보다 롱포지션이 약 2.7배 많았다. 고래 롱/숏 비율도 3.03으로 롱 우위가 나타났다. 다만 바이낸스와 바이비트의 스마트머니 심리는 ‘극단적 약세’였고, 24시간 숏 포지션 거래량은 10억3000만달러로 롱포지션(9억7800만달러)를 소폭 웃돌았다. 한편 매체는 "XRP 청산 히트맵상 1.11달러 부근에 4억200만달러 규모의 숏 포지션 청산 예상 물량이 몰려 있어, 가격이 해당 구간으로 오르면 숏 스퀴즈가 발생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المصدر: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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