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헤이즈 "스트래티지 주식 살 이유 없어…비트코인 ETF가 낫다"
- BTC0%
- MSTR0%
비트멕스 공동창업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주식시장을 통해 비트코인에 투자하려면 스트래티지(MSTR) 주식보다 현물 ETF를 사는 편이 낫다고 암호화폐 저널리스트 로라 신(Laura Shin)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는 "BTC가 2만 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공포가 있던 시기에는 스트래티지가 잠깐 의미가 있었다. 하지만 지금처럼 유동성 공급이 확대되는 완화적인 경제 환경에서는 스트래티지가 중요하지 않다. BTC 재투자에 주식시장을 활용한다면 블랙록 현물 BTC ETF인 IBIT나 다른 ETF를 사면 된다. 스트래티지를 살 이유가 전혀 없다"며 "기관의 암호화폐 투자 수요도 스트래티지를 거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스트래티지 주가가 순자산가치(mNAV) 대비 프리미엄에 거래되지 않으면 이 구조 자체가 작동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المصدر:CoinNess
إخلاء المسؤولية: يتم الحصول على المحتوى الحالي من وجهات نظر خارجية أو تتم ترجمته مباشرة بواسطة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من وجهات نظر خارجية. لا تضمن CoinEx صحة المحتوى ودقته وأصالته، ولا تشكل أي نصيحة استثمارية من CoinEx. أسعار العملات المشفرة متقلبة للغاية، يرجى الانتباه إلى المخاطر المحتملة.
عمليات البحث الساخنة
- العملاتالسعرالتغيرات في 24 ساع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