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현재 이란과 추진 중인 협정은 포괄적공동행동계획(JCPOA·이란 핵합의)보다 훨씬 나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JCPOA에 대해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이 작성한 것으로, 미국 안보 역사상 최악의 합의 중 하나"라며 "핵무기로 가는 보장된 경로였다"고 비판했다. 이어 "전임 정부는 17억 달러의 현금을 보잉 757기에 실어 이란에 보냈고, 수천억 달러가 이란에 지급됐다"며 "내가 그 합의를 종료하지 않았다면 핵무기가 이스라엘과 중동 전역, 미군 기지를 공격하는 데 사용됐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트럼프 임기 중 합의가 이뤄진다면 이스라엘과 중동뿐 아니라 유럽, 미국 등 전 세계의 평화와 안보를 보장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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