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니스와 크라토스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주간 국내 투자자 시장 동향 정기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12.1%(전주 16.8%)가 다음 주 비트코인이 상승 혹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횡보를 예상한 응답자는 22.9%(전주 23.3%), 하락과 급락을 예상한 응답자는 65%(전주 59.9%)를 차지했다. 전주보다 강세 전망이 줄어들고 비관 전망을 뚜렷하게 증가했다. 비트코인을 절대 팔지 않겠다던 세계 최다 비트코인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의 '매각 계획' 발표를 어떻게 보고 있냐는 질문에는 투자자 중 가장 많은 34.8%가 '자연스러운 수순이며, 이미 가격에는 선반영되어 있다'고 답했다. 이어 29.1%는 '심각한 악재로, 가격이 더 떨어질 것', 19.6%는 '재무 구조가 견고해져 오히려 호재', 나머지 16.5%는 '비트코인에 아무 영향 없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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