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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률회사 거스타인 해로우(Gerstein Harrow LLP)가 켈프 다오(Kelp DAO) 해킹 사건 이후 아비트럼(ARB)이 동결한 3만766 ETH(7300만 달러)를 압류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거스테인 해로우의 의뢰인 측은 과거 북한 소행 해킹 이후 북한을 상대로 한 세 차례 별도 소송에서 승소, 자신들이 총 8억7700만 달러 이상의 배상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 상대 소송에서 이긴 만큼 아비트럼이 동결한 물량도 자신들의 소유라는 주장이다. 이에 따라 뉴욕 법원 역시 아비트럼 측의 해당 물량의 이동을 금지하는 제한, 집행 명령을 승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켈프다오는 지난달 18일 2억9200만 달러 규모 해킹 피해를 입었으며, 아비트럼 보안 위원회는 해커 연계 주소에 있던 3만766 ETH를 동결한 바 있다. 아비트럼은 이 물량을 해킹 피해자 구제 펀드인 디파이 유나이티드(DeFi United)에 전달해 이용자들에게 배상할 계획이었지만, 이번 소송에 따라 자금 회수 절차가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거스테인 해로우는 과거 바이비트 해킹 당시에도 유사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아비트럼 측은 "이번 압류 조치는 피해자 자금 반환을 지연시키는 것"이라며 부당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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