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연수원 토큰·AI 사업에 금융위 '제동'
보험연수원이 디지털 자산 기반 신규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지만 금융당국이 이를 허가하지 않으면서 제동이 걸렸다고 아주경제가 단독 보도했다. 보험연수원은 지난 2월 9일 '교육용 토큰 발행'과 'AI 자회사 설립 및 출자'를 골자로 하는 정관 변경 허가 신청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했지만 현재까지 승인을 받고 있지 못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 요건 등을 담은 디지털자산기본법이 제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토큰 발행 등을 전제로 한 정관 변경 추진은 다소 이르고, 토큰 발행이나 자회사 설립을 통한 수익사업 확대가 본래 취지와 부합하는지에 대한 논란이라는 분석이다. 보험연수원은 관련 사업이 규제 테두리 안에서 검토되고 있어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Source: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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