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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주봉차트 기준 2022년 이후 처음으로 200주 이동평균선(이하 이평선) 아래에서 봉을 마감한 가운데, 낙폭이 확대될 수 있다고 크립토베이직이 전망했다. 매체는 "마지막으로 BTC가 200주 이평선 아래에서 봉마감을 했던 2022년 6월 둘째 주 종가는 20,552 달러였고, 이후 가격은 더 하락해 11월 16,500 달러까지 빠졌다. 이는 종전 고점인 69,000달러 대비 약 77% 하락한 수준이다. 이후 가격은 2023년 10월까지 약 16개월간 200주 이평선을 탈환하지 못했다. 이번 하락에 유사한 패턴이 나타난다면 BTC는 41,000~42,000 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매체는 "과거 200주 이평선 아래 봉마감이 반드시 하락으로 이어진 것은 아니다. 2015년, 2018년, 2020년에는 200주가중이동평균선의 지지를 받고 반등세가 연출되기도 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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