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비트코인 전략 총괄 "BTC, 10년 뒤 $1,100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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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10년 뒤인 2036년 1,100만 달러까지 오를 것이라고 비트코인 전략 매집 상장사 스트라이브(나스닥: ASST)의 비트코인 전략 담당 VP 조 버넷(Joe Burnett)이 전망했다. 그는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해당 가격까지 오르면 시가총액은 230조 달러에 달한다. 현재 전 세계 금융자산 규모는 1,000조 달러 이상이며, 연평균 7% 복리 성장한다고 가정할 때 10년 뒤 약 1,970조 달러까지 증가할 수 있다. 이 경우 비트코인은 전 세계 금융자산 시가총액의 약 12%를 차지할 수 있다. 현재는 약 0.2% 수준이므로 시장 점유율이 크게 확대되는 시나리오"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비트코인 상승을 이끌 핵심 요소로 △AI 주도 기술 디플레이션 △각국 중앙은행·정부의 유동성 확대 △고정된 총 공급량 △반감기에 따른 신규 발행량 감소 등을 꼽았다.
Sumber: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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