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해커 공격에 디파이 자금 $150억 이탈…투심 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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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북한 연계 해커 공격이 이어지며 디파이(DeFi) 시장에서 투자 심리가 급격히 위축되고 있다고 DL뉴스가 디파이라마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1~4월 동안 온체인에서 약 6억달러 규모 암호화폐가 탈취됐으며, 이 중 약 2억9400만달러는 켈프다오(Kelp DAO) 해킹에서 발생했다. 해킹 사태 이후 주요 디파이 프로토콜의 TVL(총 예치 자산)은 150억달러 이상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아베(Aave)에서만 100억달러(약 22%)가 이탈했으며, 모포(MORPHO)와 스카이(SKY)도 각각 17억달러, 6억달러 규모 자금 유출이 발생했다.
ソース: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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