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노드 "BTC 공급량 10%, 양자컴퓨팅에 구조적으로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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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글래스노드가 보고서를 발표, 전체 비트코인 공급량의 약 10%가 양자컴퓨팅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구조적으로 불안정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이들 비트코인이 주소 관리 방식과 관계 없이 설계상 퍼블릭 키를 노출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보고서는 "약 192만 BTC이 여기에 해당된다"며 "사토시 나카모토 시대의 P2PK(Pay-to-Public-Key) 출력, P2MS(Pay-to-Multisig)와 같은 기존 멀티시그 구조, 그리고 P2TR(Pay-to-Taproot) 출력 등 방식은 설계상 퍼블릭 키 혹은 그에 준하는 정보를 노출시킨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 결과가 양자 컴퓨팅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안전한 경로를 구현해야 할 필요성을 보여준다며 BIP-360(양자 컴퓨팅 공격에 강력 대응할 월렛 형식을 도입, 자발적인 마이그레이션을 가능하게 하자는 내용이 골자)에서 제안한 Pay-to-Merkle-Root(P2MR) 출력 유형 도입을 예로 들었다.
ソース: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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