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BTC, 통화공급 증가세 압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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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미국 통화공급량(M2) 증가 속도를 앞지르며 상승하는 흐름이 꺾이기 시작했으며, 이에 따라 증시 상승세도 겉보기만큼 견고하지 않을 수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진단했다. 매체는 "BTC는 지난해 10월 12만6000달러에서 반토막 났고, 같은 기간 M2 대비 BTC 비율도 약세 신호로 여겨지는 헤드앤숄더 패턴을 형성한 것으로 보인다. BTC 상승세가 달러 유동성 증가세를 앞서가던 흐름이 약해지고 있어 당분간 새로 풀리는 달러를 압도하는 초과수익을 내는 힘이 약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S&P500는 사상 최고치 부근에 있지만 M2 증가분을 감안하면 2000년 닷컴버블 당시 고점을 회복한 수준이다. 위험자산 가운데 유동성에 가장 민감한 BTC가 통화공급 확대를 더 이상 앞서나가지 못한다면 주식시장의 상승세도 보기보다 기반이 약할 수 있다"고 봤다.
ソース: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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