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CEO "신용 시장서 비트코인에 $2,000억 끌어오는 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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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전략 매집 상장사이자 자산운용사 스트라이브(나스닥 티커: ASST) 최고경영자(CEO) 제프 월튼(Jeff Walton)이 최근 한 인터뷰에서 "신용 시장을 통해 비트코인에 2,0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자금을 유입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향후 디지털 크레딧 발행 기관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스트라이브는 앞서 BTC 추가 매입을 위해 ASST·SATA 주식 발행(ATM) 프로그램 한도를 각각 21억 달러씩 총 42억 달러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SATA는 스트래티지(MSTR)의 우선주 STRC와 유사하게 액면가(100 달러)를 상회할 때마다 신주를 찍어내 BTC를 매입하는 모델을 계승하고 있다. 18일 기준 스트라이브는 약 19,105 BTC를 보유 중이다.
ソース: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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