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미카 라이선스 인가 36% 차지
유럽연합 암호화폐 규제법 미카(MiCA)가 오는 7월 1일 전면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독일이 역내 전체 암호자산 서비스 제공업체(CASP) 라이선스 인가의 약 36%를 차지한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EU 내 미카 라이선스를 확보한 업체는 60곳에 못 미치는데 독일 당국이 인가한 CASP는 약 18곳이었다. 독일은 미카 유예 기간을 12개월로 줄여 지난해 12월 31일 종료시켰고 4분기에만 16곳을 추가 인가하는 등 업체들의 조기 신청을 유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ソース: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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