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명 확대 앞둔 예금토큰…제도는 논의 단계, 이용은 제한적
한국은행이 예금토큰 상용화를 위한 후속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관련 제도는 아직 논의 단계에 머물러 있고 실제 이용 규모도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매일경제가 전했다. 이헌승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한국은행은 ‘프로젝트 한강’ 2단계를 통해 “디지털화폐 시스템 정식 도입 및 예금토큰 상용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며, 올 하반기 참가자를 50만명 규모로 확대하고 개인 간 송금(P2P), 자동충전 기능, 대형 가맹점 확대 등을 포함한 후속 실거래를 추진할 예정이다. 반면 금융위원회는 예금토큰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제도에 대해 “방향성 논의가 이뤄지는 단계”라고 밝혔다. 한은은 상용화 추진을 언급하지만 주무부처는 아직 제도 설계 단계에 머물러 있다는 설명이다.
ソース: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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