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노드 공동 창립자 "BTC 반등 위해선 기관 자금 유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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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의 공동 설립자 라파엘 슐체-크라프트(Rafael Schultze-Kraft)가 X를 통해 기관투자자 수요가 비트코인(BTC) 신규 공급을 흡수하지 못하면서 시장의 공급 부담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BTC 추가 상승세를 위해서 기관 자금 유입이 필요하다. 최근 한 달간 BTC 현물 ETF에서는 71,600 BTC가 순유출된 반면, 디지털자산 재무기업(DAT)들은 7500 BTC만 순매수했다. 신규 발행 물량까지 반영하면 시장에는 약 77,000 BTC의 순공급이 발생한 것으로 계산된다. 해당 수치가 다시 양수로 전환되기 전까지는 BTC 반등이 지속적인 순공급 부담과 맞서야 하는 상황이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ソース: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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