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캣파이 러그풀 주범에 징역 4년6개월 구형
검찰이 솔라나 기반 밈코인 CATFI(캣파이)를 발행한 후 SNS를 이용해 부정거래를 벌여 4억원의 부당이득을 본 혐의를 받는 일당에 징역 4년6개월을 구형했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일당들은 2025년초 수백만원을 들여 펌프닷펀에서 CATFI를 발행하고 탈중앙화거래소(DEX)에 CATFI를 상장한 뒤 러그풀을 일으킨 것으로 조사됐다. CATFI는 발행 후 26시간 만에 1001배 가격이 급등했고, 6000여명에 달하는 투자자들이 매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결국 256명에 달하는 투자자들이 9억원어치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ソース: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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