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CEO "암호화폐의 미래는 RWA...밈코인은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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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의 미래는 실물자산 토큰화(RWA)에 있으며, 밈코인과 유사한 것들은 주목할 가치가 없다고 미국 주식·암호화폐 거래 앱 로빈후드(나스닥 티커: HOOD) 최고경영자(CEO) 블라디미르 테네브가 말했다. 그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전통금융(TradFi)과 암호화폐는 융합의 단계로 가고 있으며, 디지털 자산의 미래는 RWA에 있다. 밈코인과 같은 실질적 효용 가치가 없는 토큰을 만드는 것이 아닌 이미 검증된 실물자산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것이다. 자산이 효용 가치가 없다면 생산적인 자산이 아니다. 수백 개의 밈코인을 만들어도 아무 의미가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로빈후드는 최근 아비트럼(ARB) 기반 자체 레이어2 체인 로빈후드(Robinhood Chain) 메인넷을 출시한 바 있으며, RWA 분야까지 상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ソース: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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