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SEC 투자관리국장 "암호화폐 대응 실패 인정, 신뢰 회복할 것"
브라이언 데일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투자관리국장이 과거 암호화폐 대응 실패로 잃은 신뢰를 회복하겠다며 매월 접수되는 200여 건의 ETF 신청을 질서 있게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에 따르면 데일리 국장은 최근 인터뷰에서 "암호화폐 대응을 제대로 못 해 신뢰를 저버렸지만, 이를 정상화하고 질서 있는 절차를 마련하려 한다"고 말했다. 그는 예측시장 ETF를 승인하면 단기간에 500~1000건의 신청이 몰릴 수 있다면서, 지식재산과 선의의 사업자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비공개 신청 방식도 검토할 수 있다도 덧붙였다. 앞서 SEC는 예측시장 등 암호화폐·온체인 혁신 상품 ETF에 대한 의견 수렴에 나선 바 있다.
ソース: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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