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개혁당 대표, 암호화폐 불법 로비 의혹으로 신고당해
강경 보수 성향의 영국개혁당(Reform UK) 대표 나이절 패라지(Nigel Farage)가 암호화폐 불법 로비 의혹으로 의회 조사기구에 신고됐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그가 테더 주요 주주인 크리스토퍼 하본으로부터 500만 파운드(670만 달러) 규모 미신고 기부금을 받은 뒤 영란은행에 암호화폐 정책 관련 로비를 벌였다는 것이다. 패라지와 하본 측은 해당 자금이 아무런 조건 없는 사적 자금이라며 의혹을 부인하고 있지만, 의회 당국은 로비 규정 위반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ソース: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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