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리티법 처리, 최소 8월 중순 넘어야할 것"
암호화폐 시장에서 클래리티법(CLARITY)의 상원 조기 처리 낙관론이 확산되고 있지만, 실제 처리는 8월 중순 이후로 밀릴 가능성이 높다고 튀르키예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에페 불둑(Efe Bulduk)이 X를 통해 전망했다. 그는 "미국 상원은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2주간 공식 휴회기에 돌입한 상태로, 이 기간에는 워싱턴에서의 입법활동·의결이 전면 중단된다. 상원이 다시 소집되는 7월 13일 이전에는 표결이 불가능하다는 얘기"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상원 농업위원회와 상원 은행위원회는 서로 다른 법안 초안을 단일화하는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상원 최종안이 나오더라도 앞서 하원 농업위를 통과한 안과 차이가 있는 경우 이를 최종 병합하기 위한 위원회를 다시 구성해야 한다. 종합적으로 클래리티법은 8월 10일부터 9월 11일로 예정된 다음 휴회기 이후로 지연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ソース: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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