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민주당 의원 "클래리티 법안 초안 보완 필요"
미국 상원 민주당 핵심 협상파 의원들이 "공화당이 공개한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최신 초안은 보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앤젤라 올스브룩스, 코리부커 등 상원의원은 공동 서명을 통해 "클래리티 초안은 윤리와 소비자 보호 등 핵심 조항이 미흡하다. 보완이 필요하다. 불법자금 방지, 이해충돌 방지, 시장 건전성 관련 내용도 강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이들은 법안 통과를 위해 공화당과 협상을 이어가겠다는 입장도 함께 밝혔다. 클래리티 법안은 상원 통과를 위해 60표가 필요한 만큼 민주당의 협조가 필수적이다. 한편 이날 공화당은 대통령을 포함한 연방 공직자는 암호화폐를 발행하거나 후원할 수 없다는 금지 조항을 포함한 클래리티 수정안을 공개한 바 있다.
ソース: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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