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권 진입 비트코인 보유자 늘고 있지만 반등 신호로는 불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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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주요 온체인 지표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번에도 반등 신호가 실패로 끝날 가능성이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분석했다. 매체는 "수익 상태에 있는 BTC 비율(Supply in Profit)이 7월 들어 50%를 넘어섰다. 올해 최저치였던 6월 30일의 46.2%에서 상승한 수치다. 현재 전체 BTC 공급량의 약 60%가 수익 구간에 진입하면서 장기 보유자(LTH)의 실현 손익 비율(SOPR)도 개선되고 있다. SOPR이 1을 웃돌면 장기 보유자들의 수익 실현이 우세하고 1을 밑돌면 손실 상태에서 매도하고 있다는 의미다. 약세장이 끝나기 위해서는 장기 보유자 30일 단순이동평균(SMA) SOPR이 몇 주 동안 1 이상을 유지해야 하며, 전체 Supply in Profit은 64%를 넘어야 한다. 이번 사이클에서는 이미 한 차례 실패 사례가 있었다. 4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장기 보유자 SOPR 평균은 35일 동안 1 이상을 유지했고, Supply in Profit은 67%까지 상승했지만 이후 두 지표 모두 다시 하락했다. 현재까지 장기 보유자 30일 단순이동평균 SOPR은 50일 넘게 1 아래에 머물고 있다"고 평가했다.
ソース: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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