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WLFI 상대 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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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TRON) 창업자 저스틴 선이 월드리버티파이낸스(WLFI)를 상대로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X를 통해 전했다. 저스틴 선은 "WLFI 프로젝트 팀은 정당한 이유 없이 내 토큰을 동결하고 거버넌스 제안 투표권을 박탈했으며, 토큰을 영구 소각하겠다고 위협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행정부를 지지하는 입장은 변함없다. 이번 소송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닌 프로젝트 팀의 일부 개인을 겨냥한 것" 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월드리버티파이낸스가 지난 15일에 발표한 새로운 거버넌스 제안에 강력하게 반대한다. 해당 제안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토큰을 무기한 락업하거나 일부 소각을 요구하는 등 커뮤니티에 불리하다"고 지적했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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