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법무부, 원코인 사기 피해자 보상 절차 착수
미 법무부(DOJ)는 원코인(OneCoin) 암호화폐 다단계 사기 사건의 피해자들을 위한 보상 절차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현재 약 4,000만 달러 이상의 회수 자산이 배분 가능하다. 피해자들은 6월 30일까지 공식 포털을 통해 투자 증빙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전체 피해액에 비하면 회수된 금액은 1% 수준에 불과하지만, 장기간 방치되었던 피해자들에게는 실질적인 첫 구제 조치가 될 전망이다.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운영된 원코인은 전 세계 투자자들로부터 40억 달러 이상을 가로챘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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