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 “집 팔고 블록체인에 올인”...초기 투자 배경 공개
바이낸스 창업자 자오창펑(CZ)이 미국 디지털 미디어 더 프리 프레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2013년 블록체인에 대한 확신으로 아파트를 매각하고 사업에 뛰어든 배경을 밝혔다. CZ는 “당시 인터넷 시대를 놓친 만큼 블록체인 기회는 놓치지 않겠다고 결심했고, 아파트를 처분하고 직장을 떠나 전 재산을 투자했다. 블록체인을 금융 접근성과 자율성을 확대하는 핵심 기술로 보고, 초기부터 사용자 중심 전략을 유지해왔다. 낮은 수수료 정책을 통해 사용자 기반을 확대했고, 그 결과 바이낸스가 글로벌 최대 거래소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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