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덱스 CEO "토큰 출시, 프로젝트의 '현금화 출구'로 전락"
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 파라덱스(Paradex)의 최고경영자(CEO) 아난드 고메스(Anand Gomes)가 "토큰 출시(TGE)는 이제 프로젝트의 '현금화 출구'로 전락했다"고 지적했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그는 한 팟캐스트에서 "원래 TGE는 프로젝트 토큰의 출시를 뜻하는 Token Generation Event의 약자였지만, 최근 커뮤니티에서는 발행사가 토큰을 덤핑하고 프로젝트를 버리는 Teams Gonna Exit로 불리고 있다. 실제로 많은 팀들이 제품을 제대로 구축하지 않고, 토큰을 출시한 뒤 빠르게 현금화한 뒤 프로젝트를 버린다. 규제 부족과 이러한 '엑시트' 모델 확산이 암호화폐 시장을 망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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