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 백 "모건스탠리 BTC 현물 ETF 효과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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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의 BTC 현물 ETF가 암호화폐 약세장을 끝낼 촉매로 주목받고 있지만, 효과는 단기간에 나타나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블록스트림 CEO 아담 백(Adam Back)은 "BTC 현물 ETF가 시장에 긍정적인 신호를 줄 수 있지만, 효과는 즉각적이지 않다. 기관 채택 속도는 예상보다 훨씬 느리다. 블랙록이 포트폴리오에서 암호화폐 비중을 2~4%로 권고했지만 아직 대부분 펀드 매니저들은 이를 반영하지 않았다. 투자자들은 단기간에 몰리지 않으며, 실제 자금 유입이 확대되기까지 최소 1년에서 최대 18개월이 걸릴 수 있다"고 내다봤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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