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BTC, 연준 불협화음 예상에 하락...FOMC 후 현물 ETF서 $1.4억 순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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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 제롬 파월이 마지막 기자회견에서 퇴임 후에도 이사회에 잔류에 투표권을 행사하겠다고 발표, 향후 연준 내 정책 불협화음 예상으로 비트코인이 하락했다고 DL뉴스가 분석했다. 크라켄(Kraken) 수석 이코노미스트 토머스 퍼퓨모(Thomas Perfumo)는 "이번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금리 동결 표결에서 4명이 반대표를 던졌으며, 이는 1992년 10월 이후 단일 결정에서 가장 많은 반대다. 차기 의장으로 상원 인준을 앞둔 케빈 워시(Kevin Warsh)로 인수인계가 깔끔하게 이뤄지지 않아 연준 내 정책 엇박자 가능성이 제기된다. 파월이 의장직 종료 후에도 이사회 투표 위원으로 남겠다고 밝힌 점 역시 권력 균형을 복잡하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디파이라마 데이터에 따르면 FOMC 이후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1억3,800만 달러가 순유출된 것으로 집계됐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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