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BTC, $8만 저항 직면…단기 보유자 본전 매도 물량에 상승 제한"
- BTC0%
비트코인이 8만 달러 부근에서 저항에 부딪힐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와이즈(Bitwise) 선임 리서치 연구원 루크 딘스(Luke Deans)는 "단기 보유자들의 평균 매입 단가가 8만 달러 부근에 형성돼 있어, 이 가격대를 넘으면 본전을 지키려는 매도세로 인해 상승이 제한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매체는 "미국 3월 PCE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배럴당 110달러까지 치솟고 호르무즈 해협 통과 물량 감소로 에너지 시장 불안이 이어지는 점도 부담 요인이다.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동결 결정에서도 1992년 이후 최다인 4명의 반대 의견이 나오며 시장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트코인 30일 내재변동성 지수(BVIV)는 41%로 1월 29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시장이 유가 상승·채권 금리 상승 등 악재에 둔감해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출처:CoinNess
면책 조항: 현재 콘텐츠는 제3자 관점에서 제공되거나 제3자 관점에서 AI가 직접 번역한 것입니다. CoinEx는 콘텐츠의 진위성, 정확성, 독창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CoinEx의 투자 조언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암호화폐 가격은 변동성이 크므로 잠재적인 위험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뉴스전체보기
분석 "BTC, $72,000 부근 100일 이평선 지지 테스트 가능성 높아"
2026-04-30 15:07
美 상장사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1분기 매출 전년比 76% 증가
2026-04-30 11:46
마라홀딩스, 화력 발전소 $15억 인수...데이터 센터 사업 본격화
2026-04-30 11:29
인기 검색
- 코인가격24시간 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