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XBT "'$550만 해킹' 와사비, 보안 허술...인플루언서에 자금 탕진도"
온체인 애널리스트 잭XBT(ZachXBT)가 밈코인 레버리지 거래 프로토콜 와사비(Wasabi)의 해킹 정황과 관련해 "단일 외부 소유 계정(EOA, Externally Owned Account)가 기본적인 안전장치 없이 왜 그만한 권한을 가졌느냐"며 보안 구조를 비판했다. 프로젝트 자금이 KOL 쿡(Kook) 등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소진됐다는 지적도 덧붙였다. 앞서 웹3 보안 기업 서틱(CertiK)이 해킹 정황을 공개했으며, 와사비는 X를 통해 "문제를 인지하고 조사 중이며, 추가 공지 전까지 컨트랙트와 상호작용하지 말 것"을 당부한 상태다. 와사비 측 피해 규모는 약 550만 달러로 집계되고 있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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