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민주당 상원의원, 러트닉 상무장관-테더 간 대출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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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민주당 상원의원 엘리자베스 워런과 론 와이든이 하워드 러트닉(Howard Lutnick) 상무장관과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Tether) 간 대출 거래의 세부 내역을 요구하는 서한을 보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문제가 된 대출은 러트닉이 장관 취임 전 연방 윤리규정 준수를 위해 금융사 캔터피츠제럴드(Cantor Fitzgerald) 지분을 자녀 소유 신탁에 매각한 직후, 해당 신탁 중 하나가 테더로부터 비공개 금액을 차입한 건이다. 대출 담보는 신탁이 보유한 '모든 자산'이며, 캔터피츠제럴드가 2024년 4월 6억 달러에 취득한 테더 지분 5% 규모의 전환사채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의원은 "테더가 뇌물 목적으로 특혜를 제공했거나 영향력 행사를 시도했는지 확인하겠다"며 대출 세부 조건과 상무장관 지명 이후 양측 접촉 여부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상무부 측은 윤리규정을 준수했다는 입장이나, 테더는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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