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BTC $8.1만 돌파에도 펀딩비율 음수 지속...기관 헷지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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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8만1000 달러를 돌파하는 등 반등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파생상품 시장의 펀딩비율 마이너스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고 K33리서치가 분석했다. 디크립트에 따르면 K33리서치는 "현재 BTC 무기한 선물 계약의 30일 평균 펀딩비는 66일 연속 마이너스 수준을 기록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펀딩비율 마이너스 현상은 강한 매수 신호다. 일반적으로 펀딩비율 마이너스 현상은 하락 베팅이 우세하다는 뜻이지만, 현재는 공포 심리보다는 기관 투자자들의 구조적 헤지 물량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보인다. 델타 중립(자산의 가격이 오르든 내리든 내 전체 자산의 가치는 변하지 않도록 하는 것) 전략을 구사하는 트레이더들의 숏 포지션이 마이너스 펀딩비율 현상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디크립트는 "BTC가 8만2000 달러를 돌파하는 경우 누적된 숏 포지션이 청산되는 숏 스퀴즈가 발생, 가격이 10만 달러까지도 상승할 수 있다. 반면 현물 수요가 둔화되는 경우 7만5000 달러까지의 조정 가능성도 있다"고 부연했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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