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회사에 이익 되면 BTC 매도할 수도" 재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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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MSTR)가 자신들에 유리한 경우 비트코인을 매도할 수도 있다는 언급을 내놨다.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는 실적 발표에서 △주당 BTC 보유량을 늘릴 것 △우선주 상품 STRC 수요를 늘리고 기능도 추가할 것 △시장 상황에 따라 전환사채 등 부채를 줄일 것 △STRC 수요와 신용 리스크에 따라 달러 준비금 규모를 정할 것 △시장 상황에 맞춰 관련 레버리지를 조절할 것 △회사에 이익이 된다고 판단할 때 BTC를 매도할 것 등을 언급했다. 스트래티지는 지난해 말에도 "다른 자금 조달 수단이 없을 때 최후의 수단으로 BTC를 일부 매도할 수도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스트래티지는 2022년 12월 22일 단 한 차례 704 BTC를 매도한 후 바로 810 BTC를 다시 매수한 바 있다. 이후에는 보유분을 매도한 적이 없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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