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BTC 현물 ETF 성장했지만 커스터디 리스크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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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현물 ETF가 암호화폐 투자 접근성을 크게 높였지만 시장 구조적 문제는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칼라모스 인베스트먼트 전략기획 및 분석 책임자 크리스토퍼 러셀(Christopher Russell)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컨센서스 행사에서 “ETF는 BTC의 접근성 문제를 해결했다. 다만 전체 자문시장 운용자산 규모가 146조 달러에 달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BTC 현물 ETF 비중은 아직 미미한 수준이다. 자문사들은 변동성이 큰 BTC에 큰 비중을 두려고 하지 않는다. 고객에게 가격 급락 이유를 반복 설명해야 하는 부담도 크다”고 말했다. 코인셰어스 공동창업자 장마리 모네티(Jean-Marie Mognetti)는 ETF 커스터디 구조 문제를 지적하며 "현재 ETF 대부분이 코인베이스 단일 커스터디에 의존하고 있어 시장에 거대한 집중 리스크가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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