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티드볼륨 해커, 탈취금 전부 ETH로 스왑
- ETH0%
약 587만 달러 규모의 트러스티드볼륨(TrustedVolumes) 해킹 자금이 ETH로 전환된 뒤 두 개 주소(각각 0xc3eb, 0x61e6로 시작)에 나뉘어 보관되고 있다고 블록체인 보안업체 비오신(Beosin)이 X를 통해 전했다. 각각 1,291.07 ETH, 1,222.12 ETH가 확인됐다. 이번 공격은 취약한 스마트 컨트랙트를 악용한 것으로, 지난해 1인치(1inch) 익스플로잇을 실행한 해커와 동일 인물로 추정된다고 블록에이드(Blockaid)가 분석한 바 있다.
출처:CoinNess
면책 조항: 현재 콘텐츠는 제3자 관점에서 제공되거나 제3자 관점에서 AI가 직접 번역한 것입니다. CoinEx는 콘텐츠의 진위성, 정확성, 독창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CoinEx의 투자 조언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암호화폐 가격은 변동성이 크므로 잠재적인 위험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뉴스전체보기
세계 최대 수탁은행 BNY, UAE 기업들과 BTC·ETH 서비스 구축
2026-05-07 05:36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2026-05-07 05:09
익명 주소, 이더리움 기반 밈코인 SATO 매수로 $44만 수익
2026-05-07 03:16
인기 검색
- 코인가격24시간 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