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대출 프로토콜 아베, 정상 수준 유동성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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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분석 업체 시런치인텔리전스(sealaunch intelligence)가 공식 X를 통해 "암호화폐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 에이브)의 유동성이 정상 수준으로 돌아왔다"고 진단했다. 시런치 측은 "코어 마켓에서 WETH 유동성은 약 4억 4,861만 달러, USDT 및 USDC 유동성은 약 4억 달러를 유지 중이다. 세 가지 마켓 내 이용률은 89~92% 범위 내에서 움직이고 있다. 다른 주요 암호화폐 유동성도 건강한 수준으로 회복됐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ETH 스테이킹 프로토콜 켈프다오 rsETH 해킹 여파로, 아베에서는 단기간 내 100억 달러 규모의 예치금이 이탈한 바 있다. 이에 아베는 '디파이 유나이티드'를 주도하며 전날에는 rsETH 해킹과 관련된 기술적 복구 첫 단계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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