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재단, 핵심 인력 이탈 확대... 조직 개편 논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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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재단(Ethereum Foundation·EF)이 조직 개편 과정 속 핵심 인력 이탈이 이어지며 커뮤니티 내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최근 칼 비크(Carl Beek)와 줄리안 마(Julian Ma)가 재단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바르나베 모노(Barnabé Monnot), 팀 베이코(Tim Beiko), 트렌트 반 엡스(Trent Van Epps), 알렉스 스토크스(Alex Stokes) 등 주요 기여자들도 잇따라 재단 활동 중단 또는 이탈을 발표한 바 있다.시장에서는 이번 인력 변동이 EF의 새로운 조직 운영 방향과 연관돼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EF는 최근 발표한 신규 운영 원칙에서 “이더리움의 중앙 권한이 아닌 생태계 지원자 역할에 집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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