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BTC 구조적 약세 신호 누적… 레버리지 과열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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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78,000달러 아래로 하락한 가운데 시장 구조적 약세 신호가 누적되고 있다고 더블록 기자 나가 아반-노마요가 분석했다. △4거래일 연속 현물 ETF 자금 유출 △선물시장에서 대규모 롱 포지션 청산 △9거래일 연속 현물 CVD(누적 거래량 델타) 음수 흐름 등을 주요 약세 요인으로 지목했다. 그는 “최근 시장에서 대규모 롱 포지션 청산이 발생했음에도 레버리지 포지션이 충분히 해소되지 않았다. 이에 시장 불안정성이 여전히 남아 있다.반면 시장 외부에는 수십억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 유동성이 대기하고 있어 BTC가 다시 8만달러 위로 회복할 가능성은 충분하다. 아직 해당 자금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유입되지 않았을 뿐”이라고 말했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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