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 암호화폐' 미 상원의원 "클래리티법, 8월 이전 상원 본회의 통과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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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가 "클래리티법(CLARITY)은 7월 4일(현지시간)로 예정된 상원 본회의 휴회 때까지도 처리될 수 있다. 하지만 8월 10일 휴회 전까지가 더 현실적일 것"이라고 크립토인아메리카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루미스는 대표적인 친 암호화폐 정치인으로 꼽힌다. 그는 "현재 상원 본회의에서 처리될 일이 여러 가지 있다. 은행위원회, 농업위원회 법안과 함께 지니어스법(GENIUS) 일부 수정안도 묶어서 처리해야 한다. 현재 공직자 암호화폐 이용을 규제하는 윤리 조항을 두고 협상이 진행 중이며, 이를 정리하고 하나의 법안으로 묶은 뒤 60표 이상의 찬성을 확보하려면 클래리티법이 상원 본회의에 상정될 때까지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클래리티법은 앞서 상원 은행위원회 마크업(심사)를 통과했으며, 본회의 표결 이후 하원 조율과 대통령 서명·발효 단계가 남아있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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