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스트래티지 무너지면 개미가 최대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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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Strategy)의 위기 상황이 현실화하면 개인투자자가 가장 큰 타격을 입는다고 온램프 인스티튜셔널 글로벌 총괄 글렌 캐머런(Glenn Cameron)이 진단했다. 캐머런은 암호화폐 저널리스트 로라 신(Laura Shin)과의 인터뷰에서 "스트래티지 영구 우선주 STRC 투자자의 83%가 개인투자자다. 전기공, 배관공, 간호사, 트럭 운전사들이 불안하다며 늘 내게 메시지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이 접한 투자 조언은 팟캐스트 진행자나 증권을 실제로 파는 회사의 메시지뿐이었다. 개인투자자는 고점에 사서 저점에 판다. 최악의 경우 BTC 가격이 전환사채와 우선주 가치 아래로 떨어지면 개인투자자는 6개월, 12개월, 18개월간 수익을 받지 못하는데, 정작 이들은 그 수익을 노리고 이 상품을 샀다. 가격이 떨어지면 더는 못 견디겠다고 팔아치우는 게 개인들의 전형적 행태다. 그렇게 되면 스트래티지는 평판에 막대한 타격을 입고 이후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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