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법원, $9710만 규모 암호화폐 자금세탁 가담자에 징역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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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원이 암호화폐 자금세탁 범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지역 거주자 제프리 K. 아우영(Geoffrey K. Auyeung)에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디크립트가 보도했다. 검찰에 따르면 그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석유·천연가스 투자 명목의 사기 조직을 도우며 약 9710만달러 규모의 범죄 수익금 세탁에 관여했다. 아우영은 사기 피해금 수령 후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테더(USDT) 등을 매입해 자금 흐름을 은폐한 뒤 공범들에게 송금하는 역할을 맡은 것으로 조사됐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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