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든 공동창업자 "BTC 담보 대출 시장, 5~10년 내 $1조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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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담보 대출 시장이 향후 5~10년 안에 1조 달러 규모로 성장할 수 있다고 레든(Ledn) 공동창업자 마우리시오 디바르톨로메오가 전망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그는 "단일 기업만으로는 그만한 유동성을 공급할 수 없다. BTC 담보 대출을 채권으로 묶어 수조 달러 규모의 자산담보부증권(ABS) 시장에 연결하면 기관 자본을 끌어들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레든이 최근 발행한 채권을 사례로 들며 “의미 있는 채권을 만들려면 최소 2억 달러 규모와 평가등급이 필요한데, 우리 채권은 BTC 부채 상품으로는 처음으로 S&P 글로벌의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매체는 "연기금, 대학기금 등이 자금을 배정하는 기준인 투자등급(investment-grade)을 확보한 것으로 BTC ETF와는 다른 자금 유입 경로를 확보한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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