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포렉스 설립자, HYPE 매도 하루만에 재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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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 설립자 가렛 진(Garrett Jin)이 보유하고 있던 HYPE를 매도한지 하루만에 재매수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그는 현재 7만1092 HYPE(506만 달러)를 보유 중이며 추가 매수를 위한 TWAP 주문도 설정했다. 그는 전날 18만 4102 HYPE(1354만 달러)를 매도해 283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 바 있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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