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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브 CEO "STRC·SATA 하락, 레버리지 청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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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MSTR)의 우선주 STRC와 스트라이브(ASST)의 우선주 SATA의 장중 하락은 자산의 본질적 신용 악화가 아닌 레버리지 연쇄 청산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라고 스트라이브 CEO 맷 콜(Matt Cole)이 X를 통해 전했다. STRC는 18일(현지시간) 장중 한때 82.5 달러까지 급락했다가 약반등했고, SATA는 90 달러 초반까지 밀린 바 있다. 그는 "이번 변동성은 수익률 극대화를 위해 자산을 담보로 과도한 레버리지를 발생시킨 투자자들이 강제청산된 결과다. 과거에도 미 국채를 활용해 고레버리지 포지션을 취했던 헤지펀드들이 파산했던 사례가 있다. 담보가치 자체가 부실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스트라이브의 배당 준비금은 유지되고 있으며, 회사의 배당 의무 이행 능력과 장기 전략에는 차질이 없다"고 강조했다. SATA는 STRC와 유사하게 액면가(100 달러)를 상회하면 신주를 발행해 BTC를 매입하는 우선주다. 월 2회 배당을 제공하는 STRC와 달리 매 영업일마다 배당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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