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당국, 150억 달러 코인 사기 프린스 그룹 간부 체포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일본 도쿄 경찰 당국이 캄보디아 기반의 사기 네트워크 '프린스 그룹'의 고위 간부 후샤오웨이를 체포했다. 체포 혐의는 허위 거주지 등록이다. 프린스 그룹은 150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투자 및 피그 부처링(로맨스 스캠형 투자 사기) 혐의를 받고 있다. 미국 당국은 이 그룹과 관련 단체 146곳을 제재한 바 있다. 일본 당국은 후샤오웨이를 상대로 위장 등록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프린스 그룹의 일본 내 활동 전반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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