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압류코인 금고지기에 두나무 등 7곳 제안서 제출
경찰청이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가상자산을 책임질 첫 민간 금고지기 자리를 두고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를 비롯해 주요 수탁사인 한국디지털에셋(KODA),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 비댁스(BDACS), 헥토월렛원, 인피닛블록, DSRV 등 7곳 이상이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대한경제가 전했다. 한 가상자산 수탁사 관계자는 “지난 국세청 압류 가상자산 위탁 보관·관리 운영 시범 사업 당시 입찰 마감 후 제안서 발표를 거쳐 1~2주 만에 최종 사업자가 선정됐던 점을 감안하면 이번 경찰청 사업 역시 내달 중으로 윤곽이 드러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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