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찬양글로 개근상 찍던 마이클 세일러, X서 이틀째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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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급락세를 보이며 60,000 달러선을 내준 가운데, 단일 기업 기준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나스닥 티커: 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이틀째 X에서 침묵하고 있다.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세일러는 매일 자신의 X 계정에 비트코인 찬양글을 올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 24일 오후 게재한 '디지털 크레딧(자사 영구우선주 STRC 암시)은 비트코인을 믿는 투자자들의 수입원'이 그의 마지막 포스팅이다. 그의 '이례적'인 침묵에 커뮤니티에서는 "이번 하락세가 세일러의 입조차 막아버렸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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