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4.8만~$5.6만 이탈 시 투매 위험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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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4만8000~5만6000달러 구간 밑으로 떨어지면 2022년 항복 투매(capitulation)가 재현될 위험이 커진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악셀 애들러 주니어(Axel Adler Jr.)가 분석했다. 그는 "BTC 순실현손익(Net Realized Profit & Loss) 90일 이동평균이 지난 1월 말 8만4000달러 부근에서 음수 전환한 뒤 양수로 회복하지 못했고, 현재 -2억320만달러로 손실 매도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 1만 BTC 이상 그룹, 10~100 BTC 그룹, 1000~1만 BTC 그룹의 평균 매입가는 각각 4만8100달러, 4만7800달러, 5만6500달러로 여전히 수익권에 있다. 반면 100~1000 BTC 그룹의 평균 매입가는 6만5700달러로 현재가보다 높아, 최근 순실현손실은 이 구간 그룹의 매도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다"는 진단했다. 이어 "순실현손익이 0 이상으로 회복되면 손실 매도가 약해진 신호로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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