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주 하락, BTC 반등...유동성 이동에 시장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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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시장을 주도하던 AI 반도체 및 메모리 주식의 상승세가 꺾이고 비트코인이 반등하면서 유동성 이동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진단했다. 최근까지 상승하던 샌디스크(SNDK), 마이크론(MU) 등이 전날 두 자릿수의 하락세를 기록한 반면 BTC는 5만8000 달러를 하회했다가 6만1000 달러 선을 회복했다. 매체는 "현재 국면을 순환매로 단정하기는 아직 이르지만, 반도체주의 후퇴와 BTC 반등은 투자자들이 위험 자산 비중을 다시 암호화폐로 조정하기 시작했다는 신호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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